필요한 책인가
원고가 해결하려는 구체적 곤란과 그 곤란을 겪는 독자가 분명한지 봅니다.
공개 심사 원칙
원고가 해결하려는 구체적 곤란과 그 곤란을 겪는 독자가 분명한지 봅니다.
문장이 성립하는지, 구조가 독자를 앞으로 밀어주는지, 중반과 후반에서 반복·지연·설명 과잉이 생기지 않는지 봅니다.
저자 고유의 경험, 관찰, 판단, 장면, 목소리가 있는지 봅니다. 인공지능 사용 여부는 따지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을 잘 다뤄 좋은 글과 통찰을 만들어내는 것도 저자의 능력입니다.
표절, 권리 침해, 사실 확인이 필요한 주장, 실존 인물·기업 관련 위험이 있으면 추가 확인을 진행합니다. 확인 전에는 의심을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형식과 카테고리, 편집 가능한 공수 안에서 출간할 수 있는지 봅니다. 시장 규모와 손익은 별도의 사업성 검토에서 판단합니다.
다음 단계 진행, 원고 개고 후 재심사 요청, 권리·자료 등의 추가 확인, 현재 상태의 진행 종료 중 하나로 안내합니다. 개고 요청에는 가능한 범위에서 증상·목표 상태·첫 작업을 제시하지만 다음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